비짓 재팬 웹 등록 방법, VJW는 앱이 아니라 웹사이트입니다 — 헷갈리는 3가지

비짓 재팬 웹 등록 방법, 앱 아님·여권 이름·동반가족 QR

비짓 재팬 웹 등록 방법의 첫 단계는 앱 설치가 아니다. Visit Japan Web(비짓 재팬 웹)은 일본 디지털청이 운영하는 웹서비스이고, 디지털청은 이 서비스용 앱을 제공하지 않는다. 앱스토어에서 찾는 것은 공식 경로가 아니다. 등록에서 헷갈리는 지점은 세 곳이다. 앱인지 웹인지, 여권 이름을 어떻게 넣는지, 가족을 어떻게 묶는지. 핵심 요약 Visit Japan Web은 일본 디지털청의 웹서비스이며, 디지털청은 Visit … 더 읽기

필리핀 이트래블(e-Travel), 언제부터 등록할 수 있을까? 입출국 모두 3일 전

필리핀 이트래블은 입국과 출국 각각 도착·출발 72시간(3일) 전부터 무료로 등록하고 공식 사이트는 etravel.gov.ph뿐이다

필리핀 이트래블(e-Travel)은 도착과 출발 각각 72시간(3일) 전부터 등록할 수 있다. 확인하는 곳은 입국심사대가 아니라 탑승 게이트다. 필리핀 이트래블 공식 안내는 탑승 전 항공사 직원에게 QR코드를 제시해야 한다고 못 박고 있어서, 등록을 안 하면 비행기 자체를 못 탈 수 있다. 입국할 때 한 번, 출국할 때 또 한 번 등록해야 하고 비용은 없다. 공식 사이트는 etravel.gov.ph … 더 읽기

마카오 입국신고서, 여권 유효기간 3개월이면 따로 쓸 게 없습니다

마카오 입국신고서는 여권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발급되고 한국 여권은 무비자 90일 여권 유효기간 3개월 이상이 조건이다

마카오 입국신고서는 여행자가 직접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홍콩처럼 아예 없앤 것은 아니지만, 2013년부터 심사대에서 여권을 스캔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발급합니다. 낼 서류도, 미리 등록할 사이트도 없습니다. 대신 무비자 90일 조건과 여권 유효기간, 홍콩·중국 본토를 오갈 때의 절차는 그대로 챙겨야 해서 마카오만 따로 깊게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마카오 입국신고서는 직접 쓰는 서류가 아닙니다. 2013년 7월 10일부터 심사대에서 … 더 읽기

발리 입국신고서, 결국 내야 할 건 이 2가지입니다

발리 입국신고서는 실제로 올인도네시아 통합 입국신고서와 관광세 2가지만 내면 되고 e-VOA는 30일 이내 여행이면 필요 없다

발리 입국신고서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세관신고서, 건강신고서, 전자도착비자, 관광세까지 서로 다른 서류 이름이 쏟아져서 뭘 내야 하는지 헷갈린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제로 낼 건 두 가지다. 통합 입국신고서인 올인도네시아(All Indonesia)와 발리 관광세(PWA)다. 세관신고서(e-CD)와 건강신고서는 2025년 10월부터 올인도네시아 하나로 합쳐졌고, 전자도착비자(e-VOA)는 30일 이내 여행이면 필요 없다. 언제, 어디서 내야 하는지 타임라인으로 정리한다. 핵심 요약 발리 입국 시 실제로 … 더 읽기

싱가포르 입국신고서(SGAC), 며칠 전부터 쓸 수 있을까? 도착 포함 3일

싱가포르 입국신고서 SGAC는 도착일 포함 3일 전부터 무료로 작성하고 공식 창구는 ICA 사이트와 MyICA 앱뿐이며 건강신고가 포함된다

싱가포르 입국신고서는 SG Arrival Card, 줄여서 SGAC라고 부른다. 항공권을 예약하고 나면 “이건 며칠 전부터 쓸 수 있나”가 가장 먼저 궁금해진다. 결론부터 말하면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이내다. 그보다 일찍은 제출되지 않는다. 작성 시점, 무료 여부와 공식 사이트, 건강신고 항목, 면제 대상, 조호바루 육로 이동 시 재작성까지 정리한다. 핵심 요약 싱가포르 입국신고서(SGAC)는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이내에 제출한다. … 더 읽기

홍콩 입국신고서 폐지, 2024년 10월부터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

홍콩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 폐지되어 종이도 전자 양식도 없고 여권만 있으면 되며 입국 시 랜딩 슬립을 받는다

홍콩에 가기 전 “입국신고서를 어디서 작성하느냐”를 검색하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홍콩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에 폐지됐고, 종이 카드도 온라인 양식도 없습니다. 여권만 들고 심사대에 가시면 됩니다. 대신 무비자 조건과 랜딩 슬립 보관, 그리고 홍콩·마카오·중국 본토를 오갈 때의 심사 차이는 그대로 챙기셔야 해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홍콩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 … 더 읽기

MDAC(말레이시아 입국카드), 도착 3일 전보다 일찍 내면 반려됩니다

MDAC 말레이시아 입국카드는 도착 3일 전부터 무료로 등록하고 공식 사이트는 이민국 포털 한 곳뿐

MDAC는 말레이시아에 입국하는 대부분의 외국인이 도착 전에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하는 디지털 입국카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이고, 종이 입국신고서를 대체합니다. 등록은 무료지만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도착 3일 전이 되어야 열리고, 그보다 일찍 넣으면 시스템이 반려합니다. 등록 시점, 공식 사이트, 면제 대상, 육로 입국 시 처리까지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MDAC는 도착 … 더 읽기

ESTA 수수료, 올랐는데 얼마인지 아세요?

ESTA 신청 수수료 40.27달러 인상 안내

ESTA 수수료가 올랐다. 지금은 21달러가 아니라 40.27달러다. 2025년 9월 30일에 먼저 21달러에서 40달러로 뛰었고, 2026년 1월 1일 물가연동 조정으로 40.27달러가 됐다. 정확한 금액과 인상 이유, 그리고 공식 사이트가 어디인지부터 정리한다. 핵심 요약 ESTA 수수료는 현재 40.27달러다(2026년 1월 1일 기준, 공식 미국 연방관보 확인). 2025년 9월 30일 21달러에서 40달러로 먼저 인상됐고, 이후 물가연동으로 40.27달러가 됐다. 인상 … 더 읽기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안 남으면 출국부터 막힙니다

여권 유효기간 6개월 규정, 국가별 기준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안 남았는데 그냥 출발한 적 있는가? 이런 경우 대부분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부터 막힌다. 현지 입국심사까지 가보지도 못한다. “6개월 규정”이 정확히 어느 나라에 적용되고, 기준일이 언제인지, 어디서 막히는지 국가별로 정리했다. 핵심 요약 대만·태국·베트남·중국 등은 입국일 기준 여권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한다. 유럽 쉥겐 지역은 6개월이 아니라 출국 예정일 기준 3개월 이상이다. 미국은 … 더 읽기

베트남 전자비자, 무비자로 갈 수 있는데 왜 필요할까?

베트남 전자비자와 무비자 갈림길, 45일 기준 선택 기준

한국 여권이면 베트남에 45일까지 무비자로 갈 수 있어요. 그런데도 베트남 전자비자를 검색하는 분들이 있는데, 왜 그럴까요? 답은 간단해요. 45일이라는 기간 자체가 안 맞는 경우가 있거든요. 무비자로 충분한 경우와 전자비자가 필요한 경우를 정확히 갈라봤어요. 핵심 요약 한국인은 관광·단기 방문 목적으로 45일까지 무비자로 베트남에 갈 수 있어요(2028년 8월 14일까지 유효). 45일을 넘겨 체류할 계획이라면 최대 90일짜리 전자비자(E-visa)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