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IAS, 언제부터 신청해야 하고 공식 사이트는 어디일까?

ETIAS 공식 사이트는 1곳뿐, 미시행 상태 안내

ETIAS 공식 사이트는 딱 한 곳, travel-europe.europa.eu뿐이에요. 그런데 지금 검색하면 신청을 대신 받아주겠다는 사이트가 여러 개 뜨는데, 전부 가짜예요. ETIAS는 아직 시행되지 않았고, 정확히 언제 시작될지는 EU도 확정하지 못한 상태예요. 정확히 뭔지, 언제부터인지, 진짜 사이트는 어딘지 정리했어요. 핵심 요약 ETIAS는 비자가 아니라 온라인 사전 여행허가 제도예요. 미국 ESTA와 비슷한 개념이에요. 원래 2026년 4분기 시행이 목표였지만, … 더 읽기

태국 TDAC 입국신고서, 이제 온라인으로만 됩니다 — 3일 전부터 등록

태국 입국신고서 TDAC, 종이 TM6 대신 온라인 하나로, 입국 3일 전부터 등록 가능

태국은 2025년 5월 1일부터 종이 입국신고서(TM6)를 없애고, TDAC(Thailand Digital Arrival Card)라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완전히 전환했다. 항공편뿐 아니라 육로·해로로 입국하는 경우도 전부 대상이고, 비자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 여행객에게 적용된다. 등록 가능한 기간과 준비할 내용을 정리한다. 핵심 요약 2025년 5월 1일부터 TDAC이 종이 입국신고서(TM6)를 완전히 대체했다. 입국일을 포함해 입국 전 3일 이내에 온라인으로 작성·제출해야 한다. 스마트폰이 … 더 읽기

대만 TWAC 입국신고서, 72시간 넘기면 어떻게 될까요

대만 입국신고서 TWAC 등록 후 72시간 이내 입국 규칙

대만도 일본처럼 입국 서류가 종이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었어요. 2025년 10월 1일부터 기존 종이 입국카드가 아예 없어지고, TWAC(Taiwan Arrival Card)라는 온라인 신고 시스템으로 완전히 전환됐거든요. 그런데 이 등록엔 “72시간”이라는 유효시간이 걸려 있어서, 아무 때나 미리 해두면 되는 게 아니에요. 지금부터 대만 입국신고서 언제, 어떻게 등록하면 되는지 정리해드릴게요. 핵심 요약 2025년 10월 1일부터 종이 입국카드가 폐지되고, 온라인 TWAC … 더 읽기

일본 입국 QR코드, 세관신고까지 1개로 합쳐졌습니다

일본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가 QR코드 1개로 통합된 모습

일본 입국 절차는 원래 입국심사용 카드와 세관신고서, 두 종류의 종이를 따로 작성해야 했다. Visit Japan Web(VJW)이 도입되면서 이 두 절차가 QR코드 1개로 통합됐다. 다만 이 서비스는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며, 종이 작성 방식도 그대로 남아 있다.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정리한다. 핵심 요약 Visit Japan Web은 등록이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다. 등록하지 않아도 기존처럼 종이 입국카드·세관신고서 작성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