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퍼스 카드 모바일 발급, 한국에서 산 안드로이드폰은 막힙니다 — 아이폰은 3가지 확인

옥토퍼스 카드 모바일 발급, 아이폰은 관광객 앱으로 가능 한국 안드로이드폰은 불가 실물 카드로

옥토퍼스 카드 모바일 발급은 한국에서 산 안드로이드폰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옥토퍼스는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옥토퍼스를 홍콩 정식 판매처에서 산 기기에서만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아이폰은 iPhone X 이상이면 관광객용 앱(Octopus App for Tourists)과 한국에서 발급한 Visa·Mastercard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쓰신다면 홍콩에 도착해서 실물 카드를 사시면 됩니다. 핵심 요약 옥토퍼스 공식 안내 기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옥토퍼스는 안드로이드 12 … 더 읽기

이코카 카드(ICOCA), 스이카와 뭐가 다를까? — 10개 교통카드 상호이용 기준

이코카 카드(ICOCA)와 스이카 차이, 환불 장소와 상호이용 기준

이코카 카드(ICOCA)는 JR서일본이 발행하는 교통카드이고, 개찰구에 찍고 타는 방법은 스이카와 같다. 이코카 1장으로 스이카·파스모 지역의 전철·버스를 탈 수 있고, 스이카도 간사이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차이는 세 군데서 난다. 사는 곳, 환불받는 곳, 모바일 발급 조건이다. 핵심 요약 이코카 카드는 Suica·PASMO 등 9개 교통카드 지역에서도 전철·버스에 쓸 수 있다. 이코카 카드 환불은 JR서일본 ICOCA 에어리어 … 더 읽기

유후인 가는 법 3가지, 예약 안 하면 못 탑니다

유후인 가는 법 3가지, 유후인노모리 예약 필수 유후 자유석 고속버스 3250엔

유후인에 가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하카타역에서 관광열차 유후인노모리를 타는 방법, 일반 특급 유후를 타는 방법, 니시테츠 고속버스 유후인고를 타는 방법입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유후인노모리는 전 좌석이 지정석이라 예약 없이는 아예 탈 수 없고, 인기 시간대는 승차일 한 달 전 예매가 열리자마자 마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후인은 오이타현 유후시에 있는 온천 마을로,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기차나 버스로 … 더 읽기

지우펀 가는 방법 3가지, 헷갈리면 반나절이 날아갑니다

지우펀 가는 법 3가지, 기차+버스 환승 55~70분 직행버스 965 1062번, 막차 밤 9시 전후

지우펀에 가는 방법은 크게 3가지다. 타이베이역에서 기차로 루이팡역까지 간 뒤 버스로 갈아타는 방법, 시먼역·중샤오푸싱역에서 직행버스를 타는 방법, 택시나 투어 차량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노선마다 승차 위치와 소요 시간, 요금이 달라서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환승 지점에서 헤매거나 예상보다 오래 걸린다. 지우펀은 신베이시 루이팡구에 있는 산간 마을로, 타이베이 시내에서 기차·버스 환승 또는 직행버스로 갈 수 있다. 타이베이역에서 루이팡역까지 … 더 읽기

나트랑 깜란공항, 버스 대신 그랩 타면 요금 5배 더 냅니다

나트랑 깜란공항에서 시내까지 교통편 요금 비교, 공항버스 65000동 그랩택시 20만~50만동

나트랑 깜란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버스(닷모이 18번)가 65,000동으로 가장 저렴하고, 그랩·택시는 20만~50만동으로 최대 5배 가까이 비쌉니다. 소요 시간은 버스가 50~60분, 그랩·택시가 40~45분입니다. 예산을 아끼려면 버스, 짐이 많거나 심야에 도착한다면 그랩이나 택시를 선택하는 편이 낫습니다. 버스(닷모이 18번) 요금은 65,000동(약 3,500원), 소요시간 50~60분, 배차간격 20~30분입니다. 그랩 요금은 목적지에 따라 약 20만~35만동(약 1만~1만9천원), 일반 택시는 30만~50만동(약 1만6천~2만7천원), 소요시간은 40~45분입니다. 그랩과 … 더 읽기

다낭 그랩(Grab), 처음 쓰는 사람이 막히는 지점은 이 4가지입니다

다낭 그랩 처음 쓸 때 막히는 지점 4가지, 가입 시점 결제수단 공항 픽업 위치 근교 이동

다낭 그랩(Grab)은 한국에서 미리 설치·가입해두는 게 유리하다. 처음 쓰는 사람이 막히는 지점은 크게 4가지다. 가입 시점, 결제수단, 공항 픽업 위치, 근교 이동이다. 이 4가지를 미리 알아두면 현지에서 헤매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핵심 요약 그랩 앱은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한국 번호로 가입해 두는 게 안전하다. 현지에서는 인증문자 수신이 어려울 수 있다. 결제는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 … 더 읽기

방콕 교통카드, MRT에서는 이제 필요 없어졌습니다

방콕 교통카드, BTS MRT 노선별 결제수단 비교

방콕 교통카드는 랍비카드 하나만 있으면 될 거라 생각하기 쉽다. 대만 이지카드처럼 카드 한 장으로 다 되는 구조를 기대하는 것이다. 하지만 방콕은 다르다. BTS와 MRT가 서로 다른 회사가 운영하는 별개 시스템이고, 최근에는 MRT 쪽에 큰 변화까지 생겼다. 노선별로 어떤 결제 수단이 필요한지 정리한다. 핵심 요약 BTS(그린라인·골드라인)는 아직 랍비카드나 승차권이 필요하다. 신용카드 태그는 안 된다. MRT 블루·퍼플라인은 … 더 읽기

대만 이지카드,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까지 이걸로 됩니다

대만 이지카드로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까지 이동하는 방법

대만 여행 준비할 때 이지카드(EasyCard)부터 챙기시나요? 사실 대만 이지카드 하나만 있으면 타오위안 공항에서 타이베이 시내까지 이동부터, 도착 후 지하철·버스·편의점까지 대부분 해결돼요. 다만 교통편마다 요금과 소요시간이 다르니, 발급부터 실제 이동까지 순서대로 정리해드릴게요. 핵심 요약 이지카드는 편의점·지하철역 안내소에서 NT$120에 바로 살 수 있고(재고 남은 구권 NT$100 카드도 일부 있어요), 잔액은 최대 NT$10,000까지 충전돼요. 타오위안 공항 MRT, 국광버스 … 더 읽기

나리타에서 도쿄 시내, 어느 교통편이 제일 나을까?

나리타공항 시내 이동, 하네다공항 시내 이동 교통편 비교

나리타공항 시내 이동과 하네다공항 시내 이동은 고민의 성격 자체가 다르다. 나리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N’EX)와 스카이라이너 같은 유료 특급이 중심이라 “특급권을 살 것이냐 말 것이냐”부터 결정해야 한다. 하네다는 게이큐선과 도쿄모노레일 둘 다 통근열차라 그런 고민 자체가 별로 없다. 목적지·예산·짐·도착 시간에 따라 뭘 타야 하는지 조건별로 정리한다. 핵심 요약 나리타에서 도쿄역·신주쿠로 갈 때는 환승 없는 N’EX(편도 3,140~3,330엔)가 짐이 … 더 읽기

모바일 스이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발급 방법이 다릅니다

모바일 스이카 발급,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지원 여부 비교

모바일 스이카는 아이폰이면 대체로 문제없이 발급되지만, 안드로이드는 기종에 따라 발급 자체가 아예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원인은 카드 등록 절차가 아니라 더 근본적인 데 있다 — 스이카가 쓰는 펠리카(FeliCa) 통신 방식을 기기가 지원하느냐다. 어떤 교통수단을 쓸지는 JR패스 글에서 이미 계산해봤으니, 이 글에서는 스이카 자체의 발급·충전·환불 실무만 다룬다. 핵심 요약 아이폰은 2017년 iPhone 8부터 전 세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