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이트래블(e-Travel), 언제부터 등록할 수 있을까? 입출국 모두 3일 전

필리핀 이트래블은 입국과 출국 각각 도착·출발 72시간(3일) 전부터 무료로 등록하고 공식 사이트는 etravel.gov.ph뿐이다

필리핀 이트래블(e-Travel)은 도착과 출발 각각 72시간(3일) 전부터 등록할 수 있다. 확인하는 곳은 입국심사대가 아니라 탑승 게이트다. 필리핀 이트래블 공식 안내는 탑승 전 항공사 직원에게 QR코드를 제시해야 한다고 못 박고 있어서, 등록을 안 하면 비행기 자체를 못 탈 수 있다. 입국할 때 한 번, 출국할 때 또 한 번 등록해야 하고 비용은 없다. 필리핀 이민청 사이트(immigration.gov.ph)가 … 더 읽기

마카오 입국신고서, 여권 유효기간 3개월이면 따로 쓸 게 없습니다

마카오 입국신고서는 여권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발급되고 한국 여권은 무비자 90일 여권 유효기간 3개월 이상이 조건이다

마카오 입국신고서는 여행자가 직접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홍콩처럼 아예 없앤 것은 아니지만, 2013년부터 심사대에서 여권을 스캔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발급합니다. 낼 서류도, 미리 등록할 사이트도 없습니다. 대신 무비자 90일 조건과 여권 유효기간, 홍콩·중국 본토를 오갈 때의 절차는 그대로 챙겨야 해서 마카오만 따로 깊게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마카오 입국신고서는 직접 쓰는 서류가 아닙니다. 2013년 7월 10일부터 심사대에서 … 더 읽기

발리 입국신고서, 결국 내야 할 건 이 2가지입니다

발리 입국신고서는 실제로 올인도네시아 통합 입국신고서와 관광세 2가지만 내면 되고 e-VOA는 30일 이내 여행이면 필요 없다

발리 입국신고서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세관신고서, 건강신고서, 전자도착비자, 관광세까지 서로 다른 서류 이름이 쏟아져서 뭘 내야 하는지 헷갈린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제로 낼 건 두 가지다. 통합 입국신고서인 올인도네시아(All Indonesia)와 발리 관광세(PWA)다. 세관신고서(e-CD)와 건강신고서는 2025년 10월부터 올인도네시아 하나로 합쳐졌고, 전자도착비자(e-VOA)는 30일 이내 여행이면 필요 없다. 언제, 어디서 내야 하는지 타임라인으로 정리한다. 핵심 요약 발리 입국 시 실제로 … 더 읽기

싱가포르 입국신고서(SGAC), 며칠 전부터 쓸 수 있을까? 도착 포함 3일

싱가포르 입국신고서 SGAC는 도착일 포함 3일 전부터 무료로 작성하고 제출 경로는 ICA e서비스와 MyICA 앱이며 건강신고가 포함된다

싱가포르 입국신고서는 SG Arrival Card, 줄여서 SGAC라고 부른다. 항공권을 예약하고 나면 “이건 며칠 전부터 쓸 수 있나”가 가장 먼저 궁금해진다. 결론부터 말하면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이내다. 그보다 일찍은 제출되지 않는다. 작성 시점, 무료 여부와 공식 사이트, 건강신고 항목, 면제 대상, 조호바루 육로 이동 시 재작성까지 정리한다. 핵심 요약 싱가포르 입국신고서(SGAC)는 도착일을 포함해 3일 이내에 제출한다. … 더 읽기

홍콩 입국신고서 폐지, 2024년 10월부터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

홍콩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 폐지되어 종이도 전자 양식도 없고 여권만 있으면 되며 입국 시 랜딩 슬립을 받는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홍콩 입국신고서는 이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홍콩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에 폐지됐고, 종이 카드도 온라인 양식도 없습니다. 여권만 들고 심사대에 가시면 됩니다. 대신 무비자 조건과 랜딩 슬립 보관, 그리고 홍콩·마카오·중국 본토를 오갈 때의 심사 차이는 그대로 챙기셔야 해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홍콩 입국신고서는 2024년 10월 16일 폐지됐습니다. 종이·전자 양식이 모두 없고, 항공·육로·해로 모든 … 더 읽기

MDAC(말레이시아 입국카드), 도착 3일 전보다 일찍 내면 반려됩니다

MDAC 말레이시아 입국카드는 도착 3일 전부터 무료로 등록하고 이민국 사이트에서 접속해 주소 끝 .gov.my를 확인

MDAC는 말레이시아에 입국하는 대부분의 외국인이 도착 전에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하는 디지털 입국카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이고, 종이 입국신고서를 대체합니다. 등록은 무료지만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도착 3일 전이 되어야 열리고, 그보다 일찍 넣으면 시스템이 반려합니다. 등록 시점, 공식 사이트, 면제 대상, 육로 입국 시 처리까지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MDAC는 도착 … 더 읽기

필리핀 이심, 섬마다 잘 터지는 통신사가 다를까? 관광지 6곳 기준

필리핀 이심, 주요 관광지는 Globe와 Smart 차이가 작고 아일랜드호핑 보트나 외딴 섬에서는 신호가 끊긴다

필리핀 이심을 쓰다 보면 “신호가 약하다”, “자꾸 끊긴다”는 후기를 자주 본다. 그런데 필리핀에서 데이터가 약해지는 건 대부분 규제나 앱 차단 때문이 아니라 위치 문제다. 섬이 7천 개가 넘고 관광지 상당수가 본섬에서 떨어진 작은 섬이라,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신호가 크게 달라진다. 관광지별로 어느 통신사가 유리한지, 국제 여행용 이심과 현지 유심은 뭐가 다른지, 섬 위주 일정이면 데이터를 … 더 읽기

중국 이심, 이제 VPN 없이 구글이 열립니다

중국 이심이 홍콩 등 해외망을 거쳐 평상시 VPN 없이 구글 인스타그램에 연결되는 구조와 주의점

중국 이심을 두고 “데이터가 안 터진다”는 후기가 유독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신호 문제가 아니라 앱 차단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도는 열리는데 인스타그램만 안 되는 식이죠. 중국은 다른 나라와 달리 이 구분을 먼저 알아야 이심을 제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국제 여행용 이심(에어알로·홀라플라이·노마드 등)은 홍콩·싱가포르 같은 해외 통신망을 거쳐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만리방화벽 밖에서 연결되므로 평상시에는 VPN … 더 읽기

해외 카드 분실, 신고부터 재발급까지 이 순서대로 하세요

해외 카드 분실 대처 순서, 앱으로 즉시 정지 후 카드사 해외 콜센터 신고, 신용카드는 통지 60일 전까지 부정사용 보상 체크카드는 카드사 약관 확인

해외 카드 분실은 시간 싸움이다. 잃어버린 걸 알아챈 순간부터 부정사용은 몇 시간 안에 몰려서 일어난다. “호텔 들어가서 처리하자”가 가장 큰 실수다. 카드를 먼저 멈추고, 그다음 신고하고, 필요하면 긴급 카드를 받는다. 이 순서대로만 하면 손해는 대부분 막을 수 있다. 핵심 요약 분실을 알아챈 즉시 카드사 앱에서 카드를 정지한다. 콜센터보다 앱이 빠르다. 그다음 카드사 해외 콜센터에 분실신고를 … 더 읽기

해외여행 어댑터, 나라마다 다른데 하나로 안 됩니다

해외여행 어댑터, 플러그 모양은 어댑터로 해결 전압은 프리볼트 확인 필요

해외여행 어댑터는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 될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나라마다 콘센트 구멍 모양이 다르고, 전압도 110V와 220V로 갈린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다른 문제다. 어댑터로 해결되는 건 모양뿐이고, 전압은 기기가 대응하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주요 여행국의 플러그 타입과 전압, 내 충전기가 어느 나라에서 쓸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을 정리한다. 핵심 요약 플러그 모양(콘센트 구멍)은 … 더 읽기